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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열재, 왜 XPS(아이소핑크)를 고집하는걸까.
단열재, 왜 XPS(아이소핑크)를 고집하는걸까. 창호 옆 툭 튀어나온 부분은 우연일까? 아님 필연적인 선택이었을까. 외기 직접부인 거실창의 우측 1200구간에 페놀폼 120T 취부후 벽을 만들고 있는 모습. 부평 건축물대수선공사현장 페놀폼 취부모습 * 단열재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면 현장은 늘 비슷한 결론으로 향한다. 아이소핑크, 즉 XPS로 하면 된다는 말이 너무도 자연스럽게 나온다. 단열이라는 주제에는 이미 정답이 정해져 있고, 굳이 더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듯한 분위기다. 하지만 나는 이 익숙한 선택이 지금의 기준과 환경에서도 여전히 합리적인지에 대해 늘 의문이 남는다. 그래서 이 글을 쓰게 되었다. XPS는 분명 장점이 있는 단열재다. 판재형 자재로 시공이 비교적 수월하고, 내습성이 좋아 현장에서 다루기 편하다. 오랜 시간 사용되며 쌓인 경험치도 무시할 수 없다. 다만 단열재의 본질적인 역할, 즉 열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차단하는가라는 관점
syordan6
1월 13일2분 분량


부천 중동_ 팰리스카운티@ 33py
부천 중동_ PALICE COUNTY@ 33P 해당공간은 평형에 비해 서비스공간은 넓게 나온편이지만 주방이 작은편이다. 기존에는 900*900크기의 냉장고가 주방에 나와있어서 주방이 더좁아보였다. 다행히 발코니공간에 700조금넘어가는 깊이의 공간이 있어서 그곳에 냉장고를 넣을 수 있었다. 그렇게 해서 냉장고가 없어진 주방은 한결 넓어보이게 계획할 수 있었다. 클라이언트께서는 주방 외창쪽에 유리블럭을 원하셨는데 해당회사홈페이지 및 다른 사례들을 살펴보니 단열에는 큰 문제가 될것같지 않아서 그렇게 하였고, 유리블럭 좌측 환기를 위한 시스템 프로젝트창을 두었다. 해당아파트는 전실공간이 전용공간에 포함되어 전실을 확장시켰고 방화문 우측에 간이 신발장을 계획했다. 기존신발장 자리는 절반정도되는 너비공간이 꽤 깊었다. 물론 신발장용도로 사용도 가능하지만 이외 큰 짐들도 넣을수 있을 만큼의 깊이었다. 그래서 수납장의 깊이도 구조에 따라 계획하였다.
syordan6
2023년 1월 19일1분 분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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