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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열재, 왜 XPS(아이소핑크)를 고집하는걸까.
단열재, 왜 XPS(아이소핑크)를 고집하는걸까. 창호 옆 툭 튀어나온 부분은 우연일까? 아님 필연적인 선택이었을까. 외기 직접부인 거실창의 우측 1200구간에 페놀폼 120T 취부후 벽을 만들고 있는 모습. 부평 건축물대수선공사현장 페놀폼 취부모습 * 단열재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면 현장은 늘 비슷한 결론으로 향한다. 아이소핑크, 즉 XPS로 하면 된다는 말이 너무도 자연스럽게 나온다. 단열이라는 주제에는 이미 정답이 정해져 있고, 굳이 더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듯한 분위기다. 하지만 나는 이 익숙한 선택이 지금의 기준과 환경에서도 여전히 합리적인지에 대해 늘 의문이 남는다. 그래서 이 글을 쓰게 되었다. XPS는 분명 장점이 있는 단열재다. 판재형 자재로 시공이 비교적 수월하고, 내습성이 좋아 현장에서 다루기 편하다. 오랜 시간 사용되며 쌓인 경험치도 무시할 수 없다. 다만 단열재의 본질적인 역할, 즉 열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차단하는가라는 관점
syordan6
1월 13일2분 분량


만약 김포가 서울로 편입된다면 (부제:아파트확장)
만약 김포가 서울로 편입된다면 (부제:아파트확장) 만약에 김포가 서울로 편입된다면, 김포에 있는 공무원들은 퇴직해야 할까?, 아님 김포지역을 관할하는 지자체로 전환해야 할까? 갑자기 다소 엉뚱한 질문이다 만약 퇴직해야한다면 어떤상황이 벌어질까? 서울시에서 직접 관리할 경우 업무량이 과도하게 많아 질 것은 분명해 보인다. 서울의 기존의 관할구에서 김포까지 맡은 공무원이 김포까지 담당하게 되어 업무의 속도가 느려질 수 밖에 없을 것이고, 과도한 격무로 인해 과부화상태가 되고, 그로 인해 실수도 잦아 원활한 행정업무를 기대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. - 위 상황을 아파트 확장 시 난방배관 연장 문제에 대입해보면, 우리가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분명해진다. 위 이미지는 세대 내 바닥난방을 하기위한 난방수 분배기이다. 우리나라지역으로 따지면 두꺼운 배관으로 뜨거운 물이 흘러들어와 서울, 경기도, 충청도, 전라도,경상도,강원도 마다 한줄기씩 부여해 주
syordan6
2025년 12월 15일3분 분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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